해주오씨의 뿌리해주오씨 추탄공파
해주오씨 추탄공파
제목 해주오씨 추탄공파(楸灘公派)
작성자 관리자 [2018-01-25 15: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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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오씨 추탄공파(楸灘公派, 대동종친회)


해주오씨 14세 오윤겸(吳允謙)공은 호 추탄(楸灘)으로 조선시대 영릉참봉, 종사관, 안주목사, 좌부승지,

첨지중추부사, 대사헌, 좌의정에 오른 거목으로 해주오씨 문중의 자랑이다.

추탄공파 중심의 해주오씨대동종친회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추탄회관에 사무실을 두고,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오산리에 산소를 두고 있다.


오산리 시조단은 1987년에 건립한 것으로 당시 해주오씨대종회 4대 회장을 맏고 있던 복근(福根)씨가

배신하고 나가 새롭게 시조단(始祖壇)을 건립 운영하고 있다.(대종회 역대회장 참조)


배신하고 나간 명분은 17633월에 건립된 남양주 배양리 해주오씨 세덕단(世德壇)”이 협소하므로

경기도 모현면 오산리에 시조단을 새로 설단(設壇) 할 것을 해주오씨대종회가 아닌 추탄공파(대동종친회)

회의에서 결의(1986. 4.)하였다.(대동종친회 홈페이지)


따라서 1987해주오씨대종회에서는 복근씨를 대종회 배신 해당행위로 판단하여 제명 처리하였으며

복근씨는 추탄공파 대동종친회 회장을 역임(1986~1995)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 어느 모임, 단체, 조직이든 배신하고 나가 분열하고 다시 만드는 것은 세계유일의 분단국만큼이나

바람직하지 않은 실태이다.


해주오씨대종회에서는 중국으로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확증하며 선조들의 유지와

유적을 받들고 가꾸어 나가는데 의연하고자 한다. 그러면서 종친들의 화합과 사랑 속에 종친회의

본분을 다하여 조상과 후손들에게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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